숫자가 마음에 걸릴 때
필요한 금액부터 다시 떠올리고, 줄일 수 있다면 줄인 금액으로 새 안내를 들으세요.
줄인 만큼 다음 달 카드값도 가벼워져요.
결제 금액 · 수수료 · 실수령액을 금액으로 듣는 자리예요.

금액 안내 말고도 확인하는 자리가 더 있어요.
결제 전 · 승인 뒤 · 입금 뒤 가운데 필요한 카드를 골라 보세요.

결제 금액과 수수료, 실수령액을 금액으로 듣는 자리예요.
수수료 금액 안내 보기 →
카드사 승인 알림의 금액과 할부 개월을 보는 자리예요.
승인 알림 확인 보기 →
통장에 들어온 금액이 실수령액과 같은지 보는 자리예요.
입금 금액 확인 보기 →
승인 뒤에는 결제를 되돌릴 수 없는 이유를 풀었어요.
승인 뒤 취소 불가 보기 →
먼저 돈을 보내 달라는 말이 없는지 결제 전에 봐요.
선입금 없음 보기 →
승인 뒤 줄어든 한도와 다음 청구 금액을 봐요.
한도와 청구 확인 보기 →
수수료 하나 말고 따로 빠지는 돈이 없는지 봐요.
수수료 하나 보기 →
본인 명의 통장으로 들어왔는지 이름까지 봐요.
받는 통장 확인 보기 →
거래가 끝난 뒤 남는 일과 다시 이용할 때를 봐요.
거래 마친 뒤 보기 →수수료 금액 안내란 결제하기 전에 결제 금액과 수수료, 실수령액을 금액으로 들려 드리는 일이에요.
카드깡 수수료 확인은 이 금액을 기준으로 이어져요.
본인 카드로 결제할 금액이에요.
승인 알림에 찍히는 금액이라 뒤에서 승인 뒤 확인의 기준이 돼요.
결제 금액에서 한 번 빠지는 금액이에요.
결제 금액과 카드, 일시불 · 할부 선택에 따라 달라져서 이번 조건으로 계산해 말씀드려요.
결제 금액에서 수수료를 뺀 금액이에요. 본인 통장에 들어올 금액이에요.
입금 뒤 확인의 기준이 되는 금액이라 꼭 함께 들어 두세요.
금액 안내는 짧은 순서로 끝나요.
단계마다 손님이 하실 일과 저희가 하는 일을 나눴어요.
카드사와 남은 한도, 필요한 금액을 전화나 문자로 알려 주세요.
일시불인지 할부인지 정해요. 할부라면 2개월부터 12개월 사이에서 개월을 골라요.
결제 금액과 수수료, 실수령액을 금액으로 말씀드려요. 무이자 여부도 카드사 조건을 확인해 함께 알려 드려요.
들은 금액에 동의하시면 결제를 진행하고, 아니라면 그 자리에서 멈추셔도 돼요.
조건을 바꾸면 안내 금액도 바뀌어요.
무엇을 바꿨을 때 어떤 금액을 다시 듣는지 놓았어요.
| 바꾼 조건 | 다시 듣는 금액 | 함께 볼 점 |
|---|---|---|
| 필요한 금액 | 결제 금액과 수수료, 실수령액 | 남은 한도 안인지 |
| 일시불에서 할부로 | 수수료 · 실수령액 | 할부 개월과 무이자 여부 |
| 할부 개월 | 수수료 · 실수령액 | 개월마다 다를 수 있음 |
| 결제할 카드 | 수수료 · 실수령액 | 카드 명의가 본인인지 |
금액을 듣는 자리에서 함께 보면 좋은 점이에요.
하나씩 보면 뒤에서 확인이 짧아져요.
비율만 들으면 받는 금액이 바로 보이지 않아요. 금액으로 다시 들으세요.
통장에 들어올 금액이에요. 입금 뒤 확인의 기준이에요.
수수료 하나 말고 떼는 돈이 없는지 함께 들어요.
필요한 금액보다 크게 결제할 필요는 없어요. 갚을 수 있는 만큼으로 정해요.
결제 전에 들은 금액은 승인 뒤와 입금 뒤에 다시 쓰여요.
어느 금액이 어디에서 쓰이는지 놓았어요.
승인 알림의 결제 금액이 들은 결제 금액과 같은지 봐요.
할부라면 개월 수도 함께 봐요.
통장 입금액이 들은 실수령액과 같은지 봐요.
두 금액이 같으면 카드깡 수수료 확인은 끝나요.
들은 금액에 꼭 동의하실 필요는 없어요.
결제 전이라면 언제든지 진행을 멈추실 수 있어요.
필요한 금액을 줄이면 결제 금액과 수수료가 함께 달라져요.
바뀐 금액으로 다시 안내해 드려요.
상담만 받고 끝내셔도 비용은 없어요.
결제 승인 뒤에는 매입한 물건을 거래처에 다시 판매하기 때문에 취소가 되지 않습니다.
금액 안내는 상황마다 조금씩 다르게 들려요.
이해를 돕기 위해 장면을 나눠 놓았어요.
카드사와 남은 한도, 필요한 금액을 말씀하시면 결제 금액과 실수령액을 함께 들으세요.
3개월과 6개월처럼 개월을 바꿔 두 번 들어 보셔도 괜찮아요.
결제 금액이 남은 한도 안에 들어오도록 필요한 금액을 조금 줄여 다시 들어요.
같은 결제 금액에서 실수령액이 얼마인지로 비교하면 분명해요.
마지막으로 들은 결제 금액과 실수령액을 한 번 더 들으세요. 승인 뒤에는 바꿀 수 없어요.
금액 안내에는 숫자만 오가지 않아요.
숫자가 어떻게 나왔는지 짧은 설명이 함께 붙어요.
받고 싶다고 말씀하신 금액에 이번 수수료를 얹으면 결제 금액이 돼요.
결제 금액이 남은 한도를 넘는다면 그 자리에서 다시 맞춰 말씀드려요.
이번 결제 금액과 쓰실 카드, 일시불인지 할부인지를 함께 보고 정해요.
같은 분이라도 조건이 바뀌면 수수료 금액도 새로 나와요.
결제 금액에서 수수료 하나를 덜어 낸 나머지가 실수령액이에요.
이 금액이 빠짐없이 들어가도록 승인 뒤 본인 통장으로 넣어 드려요.
결제 전에는 안내를 몇 번이고 다시 받으셔도 괜찮아요.
다시 받게 되는 순간을 모아 봤어요.
쓸 곳의 금액이 바뀌었다면 줄어든 금액으로 새 안내를 들어요.
다른 본인 카드로 바꾸면 그 카드 기준의 수수료로 다시 계산해요.
개월이 달라지면 수수료와 실수령액이 함께 움직여요.
다음 날 다시 연락하시면 그때 조건으로 안내가 새로 나가요.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들은 금액이 승인 뒤 확인의 잣대가 돼요.
결제 전에 들은 숫자는 결제 뒤에 차례로 다시 꺼내 써요.
어느 숫자를 언제 쓰는지 놓았어요.
| 때 | 꺼내 쓰는 숫자 | 나란히 놓을 곳 |
|---|---|---|
| 승인 알림이 온 직후 | 결제 금액 | 알림 속 결제 금액 |
| 송금 문자를 받은 뒤 | 실수령액 | 통장 입금 한 건 |
| 명세서가 나온 달 | 결제 금액 · 할부 개월 | 명세서 이용 금액과 회차 |
숫자를 듣고 바로 정하기 어려울 때가 있어요.
그럴 때 붙잡을 기준을 장면으로 놓았어요.
필요한 금액부터 다시 떠올리고, 줄일 수 있다면 줄인 금액으로 새 안내를 들으세요.
줄인 만큼 다음 달 카드값도 가벼워져요.
결제 버튼 앞에서 마지막 금액을 한 번 더 듣고 동의해요.
그 금액이 승인 알림과 통장 입금을 살필 때의 기준이 돼요.
금액 안내를 들을 때 자주 받는 질문이에요.
금액이 걸린 답은 상담 때 이번 조건으로 다시 계산해 말씀드려요.
비율만 들으면 본인 통장에 들어올 금액이 바로 보이지 않아요. 결제 뒤에 받은 금액과 비교하기도 어려워요. 그래서 결제 금액과 수수료, 실수령액을 모두 금액으로 말씀드려요. 금액으로 들으시면 승인 알림과 통장 입금액을 그 금액과 바로 나란히 놓을 수 있어요.
카드깡 수수료 확인이 짧게 끝나는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비율이 궁금하시면 함께 말씀드릴 수 있지만 기준은 금액이에요. 금액을 바꾸면 안내 금액도 모두 새로 들으세요.
필요한 금액에 수수료를 더한 크기로 정해져요. 그래야 수수료를 뺀 실수령액이 필요한 금액이 돼요. 그래서 남은 한도가 필요한 금액과 딱 맞으면 결제 금액이 한도를 넘을 수 있어요. 이럴 때는 필요한 금액을 조금 줄여 다시 안내해 드려요.
결제 금액은 승인 알림에 찍히는 금액이라 꼭 들어 두세요. 남은 한도는 카드사 앱 한도 조회에서 볼 수 있어요. 결제 금액이 남은 한도 안에 들어와야 승인이 나요.
달라질 수 있어요. 수수료는 결제 금액과 카드, 일시불 · 할부 선택에 따라 달라요. 할부를 고르시면 개월에 맞춘 수수료와 실수령액을 다시 말씀드려요. 할부는 2개월부터 12개월까지 고를 수 있어요.
카드사 할부 이자는 이 수수료와 따로 카드사가 정해 명세서에 붙어요. 무이자 여부는 카드사 조건이라 상담 때 확인해 함께 알려 드려요. 개월을 바꾸면 바뀐 개월로 금액을 다시 들으세요.
네, 결제 전이라면 몇 번이든 괜찮아요. 금액이나 개월을 바꾸실 때마다 새 조건으로 다시 계산해 말씀드려요. 처음 들은 금액과 바꾼 뒤 금액을 나란히 듣고 정하셔도 돼요. 다만 결제 승인 뒤에는 금액을 바꿀 수 없어요.
매입한 물건을 거래처에 다시 판매하기 때문에 취소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들은 금액에 동의하실 때 결제해 주세요. 승인 뒤 확인도 마지막 금액을 기준으로 해요.
같은 조건이라면 안내한 금액으로 진행해요. 다만 결제 금액이나 카드, 할부 개월을 바꾸면 금액도 새로 계산돼요. 바뀐 조건으로 다시 들은 금액이 그때부터 기준이 돼요. 결제 직전에 조건을 바꾸셨다면 결제 금액과 실수령액을 한 번 더 들으세요.
승인 알림과 통장 입금액은 마지막으로 들은 금액과 같아야 해요. 다르게 보이면 바로 알려 주세요. 마지막 안내 금액을 기준으로 함께 확인해 드려요.
결제 전이라면 다시 말씀해 주시면 같은 조건으로 다시 안내해 드려요. 문자 상담이었다면 받은 문자에 금액이 남아 있어요. 결제 뒤라면 승인 알림의 결제 금액은 카드사 앱 이용 내역에서도 볼 수 있어요.
실수령액은 송금 문자와 통장 입금 알림에서 볼 수 있어요. 거래가 끝나면 상담에 쓴 정보는 지우니 그 전에 연락 주시면 좋아요. 확인할 금액이 무엇인지부터 함께 짚어 드려요.
네, 괜찮아요. 상담만 받고 마치셔도 비용은 들지 않아요. 들은 금액으로 다른 곳 안내와 비교해 보셔도 돼요. 비교할 때는 비율보다 실수령액 금액으로 비교하면 분명해요. 나중에 다시 연락 주시면 그때 조건으로 새로 안내해 드려요.
금액과 카드가 달라지면 수수료도 달라질 수 있어요. 결제를 서두르라고 권하지 않아요. 카드깡 수수료 확인은 금액을 듣는 데서 시작되니 편하게 들어 보세요.
금액이 크거나 다시 이용하시는 경우에는 상담 때 조건을 말씀드려요. 어떤 조건이든 결제 전에 수수료와 실수령액을 금액으로 먼저 안내해요. 수수료 말고 떼는 돈이 따로 생기지는 않아요. 금액이 커도 남은 한도 안에서만 결제가 승인돼요.
다음 결제일 카드값도 그만큼 커지니 갚을 수 있는 만큼으로 정하시는 편이 좋아요. 필요한 금액을 먼저 알려 주세요. 그 금액으로 결제 금액과 실수령액을 함께 안내해 드려요.
금액을 들으셨다면 결제 전 조건과 승인 뒤 확인이 이어져요.
다음 자리를 골라 보세요.
안내 금액은 상담에서 듣고, 카드 쪽 숫자는 카드사에서 봐요.
어디서 무엇을 보는지 짧게 놓았어요.